| 제목 | 트루컷시큐리티·올리브텍, 랜섬웨어 피해 예방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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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25-08-25 | 조회수 | 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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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컷시큐리티·올리브텍, 랜섬웨어 피해 예방 맞손 - 데이터넷 트루컷시큐리티·올리브텍, 랜섬웨어 피해 예방 맞손 데이터넷 김선애 기자 승인
2025.08.25 09:58 트루컷시큐리티 엔드포인트 보안·올리브텍 WORM 스토리지 결합 트루컷시큐리티(대표 심재승)는 WORM스토리지 전문기업 올리브텍(대표 임장식)과 통합 보안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백업 데이터를 노리는 신변종 랜섬웨어 위협과 알려지지 않은 엔드포인트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사전 차단과 사후 복원’ 기술 공급에 나선다. 트루컷시큐리티는 선천면역 기반 보안 솔루션 ‘트루EP(TrueEP)’와 올리브텍의 변조
불가능한 ‘스플렌텍(Splentec)’ WORM 스토리지를
결합해 실시간 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백업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며 빠른 복원력을 실현한다. 트루컷시큐리티의 ‘트루EP’와 중소기업용 ‘파라솔(PARASOLE)’은
사용자 본인에 의한 행위가 아닌 행위를 식별해 악성행위를 차단한다.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 변종 랜섬웨어, APT 공격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메일·메신저·P2P·USB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자료 유출 시도는 물론, 파일 암호화나 해커 서버로의 반출 행위까지 즉시 식별 차단한다. 올리브텍의 스플렌텍 WORM 스토리지는 읽기만 가능한 불변(Immutable) 스토리지 기능을 제공하며, 랜섬웨어가 침투해도 데이터를 암호화하거나 삭제하지 못해 피해를 예방한다. 국내 정부·공공기관과 제조·의료·금융 등 500여 곳에 공급됐으며, NAS와 동일한 접속 방식으로 기존 시스템과 용이하게 통합될 수 있다. 임장식 올리브텍 대표는 “트루EP와 결합해 WORM 스토리지가
단순한 저장 장치를 넘어 능동적인 보안 플랫폼으로 진화될 것”이라며 “기술적으로 결합이 어렵지 않아 바로 적용 판매가 가능하고 제품 번들 구성 등 시장 적용이 빠른 모델부터 상용화를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심재승 트루컷시큐리티 대표는 “기존 보안은 ‘알려진 위협’에만 대응하는 구조여서 신종 공격에는 한 발 늦을 수밖에 없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위협까지 실시간 차단하고, 감염 시에도 복원 가능한 이중
방어 체계를 실현한 것은 국내 보안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MOU는 트루EP의 영업 마케팅 협력사인
제이커넥트 중개로 성사되었으며, 향후 양사를 대신해 공동 마케팅, 제휴 영업, 기술
연동 등 다양한 후속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협약을 기념해 양사는 중소기업 맞춤형 '데이터 서바이벌 패키지'도 출시할 예정이다. 트루EP와 스플렌텍 WORM 스토리지, 통합 매니저 기능을 통합했으며,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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